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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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부산 줄잡이업 단체 밥줄 끊은 PNC 봐주는 부산해수청

부산/아시아투데이 조영돌 기자 = 부산의 줄잡이업계가 부산신항만주식회사의 줄잡이업 불법용역업 등록을 눈감아준 부산지방해양수산청에 책임자 파면을 요구했다. 부산항만산업협회와 지역 줄잡이업계 및 시민단체는 지난 13일 부산해수청 정문에서 항만운송사업법을 위반한 PNC와 봐주기식 행정으로 일관한 부산해수청을 규탄하는 집단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PNC가 2개 업체와 수의계약을 체결했다 말했지만 실상은 전혀 경험 없는 신생업체와 특혜 계약을 체결했다”며 “수십년 간 줄잡이업에 종사한 업자의 목숨 줄이 끊어지게 돼 단체행동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부산항만산업협회에 따르면 PNC는 항만용역업 등록 당시 부두 운영사 전체 임직원 252명을 용역업 종사자로 허위 등록했으며 PNC 부두운영사 자본금 387억원을 용역업 자본금으로 적시했다. 이 사업계획서를 부산해수청은 적정성 검토를 제대로 하지 않은 채 묵인, 등록해 PNC 봐주기란 의혹이 제기됐다. 이들은 새 정부의 갑질 적폐청산 공정경쟁사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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