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Sept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hankooki
12 days ago

양세종·김재욱, 참을 수 없는 민망함

[스포츠한국 이규연 기자] 양세종 김재욱이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사옥에서 열린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랑의 온도 는 온라인 채팅으로 시작해 현실에서 만나게 된 드라마 작...기사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양세종·김재욱

 | 

민망함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