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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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한미약품, 바이오의약품 약효주기 늘리는 새 플랫폼 기술 공개



[사진] 제53회 유렵당뇨병학회(EASD)에서 한미약품연구센터 최인영 이사가 13일 랩스커버리 플랫폼 적용 신약후보물질 연구결과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한미약품 제공
한미약품이 독자적 플랫폼 기술인 ‘랩스커버리’를 적용해 새로이 개발한 바이오신약 후보물질 2개가 유럽당뇨병학회(EASD) 정기 학술대회장에서 전격 공개됐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및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확인한 ‘랩스트리플 작용물질’(LAPSTriple Agonist)과 선천성 고인슐린혈증 치료에 도움을 주는 ‘랩스클루카곤 아날로그’(LAPSGlucagon Analog)이다.

EASD는 당뇨병 치료에 관심이 있는 세계 각국 임사의사와 제약사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연구결과를 주고 받는 학술단체다.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이번 EASD는 53회차로 지난 11일 개막돼 15일까지 열린다.

한미약품은 14일 “이번 학회에서 LAPSTriple Agonist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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