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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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삼성 3억달러 펀드 만들어 전장사업 강화

삼성전자가 자율주행과 커넥티드카 기술 확보를 위해 3억 달러(약 3400억원)의 펀드를 조성한다. 첫 번째 투자처는 오스트리아 안전솔루션 업체 TTTech(TT테크)로 결정됐다.

삼성전자는 14일 전장(電裝)사업 강화를 위해 ‘오토모티브 혁신 펀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스마트 센서, 머신 비전, 인공지능, 커넥티비티 솔루션, 보안 등 자율주행 기술 확보를 위해 운영된다. 벤처나 스타트업에 투자해 사업을 육성하는 삼성전자 전략혁신센터(SSIC)가 주체다.

삼성전자는 이 펀드의 첫 번째 전략적 투자처로 TT테크를 정하고 7500만 유로(약 1000억원)를 투자키로 했다. TT테크는 1998년 설립된 안전솔루션 업체로 자율주행 플랫폼과 첨단 운전자 지원시스템(ADAS)의 글로벌 리더로 꼽힌다. 보잉,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 등과 협력해 항공안전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최근 아우디와 자율주행 기술 관련 협력을 맺었다.

삼성전자가 인수한 전장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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