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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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50m 폭풍 질주… 손흥민, 시즌 마수걸이 골 폭발


0-0이던 전반 4분 손흥민(25·토트넘 홋스퍼)은 하프라인에서 해리 케인의 패스를 받았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 페널티지역 안까지 약 50m를 치고 들어간 손흥민은 각이 거의 없는 왼쪽 골라인 부근에서 강한 왼발 슈팅을 날려 골을 터뜨렸다. 최근 국가 대표팀에서 1년 가까이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한 손흥민은 시즌 1호 골을 신고하며 득점 본능을 되살렸다.

손흥민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도르트문트와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려 팀의 3대 1 승리를 이끌었다.

의미 있는 시즌 첫 골이었다. 지난 6월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카타르전에서 팔을 다쳤던 손흥민은 프리시즌을 알차게 보내지 못했다. 시즌 초반 소속팀에서 교체 출전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린 손흥민은 이란, 우즈베키스탄과의 최종예선에 나섰지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도르트문트전에서 시즌 첫 골을 터뜨리며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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