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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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프로야구 막바지 혼돈의 순위경쟁

2017 한국프로야구 정규리그가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팀별로 10경기 안팎을 남겨뒀지만 여전히 포스트시즌 진출 5팀을 결정 짓는 순위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포스트시즌 진출 마지노선인 5위 자리에는 매일 팀이 바뀌다시피하고 있으며 한국시리즈·플레이오프·준플레이오프 직행 팀도 안개 속에 싸여 있는 상황이다.

전반기만 해도 한국시리즈 직행을 따논 당상으로 여겨졌던 선두 KIA 타이거즈는 이제는 역대 최고로 불안한 1위 팀으로 불리고 있다. 후반기 성적이 곤두박질치고 있어서다.

KIA는 전반기에 57승 28패(승률 0.671)로 압도적 1위를 달렸으나 후반기로만 보면 13일 기준 21승 22패 1무(승률 0.488)로 부진했다. 사실상 전반기 승률로 근근이 1위를 버틴 셈이다.

결국 2위 두산 베어스와의 격차는 불과 2.5게임으로 줄었다. 리그 막판을 감안하면 이 격차도 적은 편은 아니지만 투타가 모두 불안한 KIA의 총체적 난국을 고려하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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