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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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예비역 배상문 복귀전 3오버파 부진


역시 2년가량의 공백은 무시할 수 없었다. 군에서 제대한 배상문(31·사진)이 복귀전에서 부진했다.

배상문은 14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1·6953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신한동해오픈 1라운드에서 3오버파에 그쳤다.

배상문은 한국과 미국, 일본에서 통산 14승을 거두며 한국 남자 골프의 간판으로 군림했다. 2015년 11월 프레지던츠컵 출전 후 군에 입대한 뒤 지난달 16일 전역했다.

배상문은 이후 약 한 달 동안 20여차례 연습 라운드를 가졌지만 실전은 달랐다. 이날 상당히 긴장한 채 경기를 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전반에는 단 한 개의 버디도 낚지 못하고 보기 3개에 그쳤다. 하지만 후반 들어 마음을 가다듬어 12번홀(파3)에서 전역 후 첫 버디를 잡았다. 곧바로 13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14번홀(파5)에서 또다시 버디를 잡아냈다. 배상문은 17번홀(파3)에서 한 타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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