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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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조원우-김기태 감독이 기억하는 故 최동원

[OSEN=부산, 조형래 기자] 대단하신 선배였다. 지난 2011년 9월14일, 야구계의 큰 별이 졌다. 무쇠팔 최동원이 별세한 날이다. 대장암으로 투병하던 그 순간까지 야구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았다. 지난 1984년 롯데의 첫 우승을 이끌었던 레전드 로서 많은 이들의 뇌리에 남아 있다. 이후 롯데는 최동원이 현역시절 달았던 등번호 11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했다.이후 어느덧 6년의 시간이 지났다. 올해는 롯데의 가을야구 가능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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