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2 months ago

빅터코리아오픈 성지현-손완호 순항 , 정경은-신승찬 분패

한국 배드민턴 남녀 단식의 대표주자 손완호(김천시청)와 성지현(MG새마을금고)이 빅터 코리아오픈에서 순항을 이어갔다.손완호는 14일 서울 송파구 SK핸드볼경기장에서 벌어진 2017 빅터 코리아오픈배드민턴 슈퍼시리즈 남자단식 16강전서 인도네시아의 파루팔리를 2대1(21-16, 17-21, 21-16)로 물리쳤다.1세트를 이기고 2세트를 내준 손완호는 마지막 3세트를 다시 5점 차이로 잡으며 8강행에 성공했다.우승 후보로 꼽히는 여자단식의 성지현은 김효민(한국체대)을 상대로 치른 집안대결 16강전에서 2대0(21-7, 21-13)으로...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빅터코리아오픈

 | 

성지현

 | 

손완호

 | 

정경은

 | 

신승찬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