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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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효성, 하반기 신입사원 500여명 채용 스펙보다 역량 중점… 블라인드 면접

효성이 올 하반기에 섬유, 산업자재, 화학 등 각 분야에서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신입사원 500여명을 뽑는다.

효성은 22일 오후 6시까지 효성그룹 채용 사이트를 통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선 어학 성적이나 자격증 같은 ‘스펙’보다 역량에 집중하는 그간 채용 방침을 유지한다. 서류 심사부터 어학 점수, 학점을 비롯한 자격 제한을 철폐한 것을 비롯해 토론면접은 면접관에게 지원자에 대한 사전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이뤄진다. 지원자의 인성과 역량 등 성장 가능성에 초점을 두겠다는 것이다.

자기소개서에도 회사 및 사업에 대한 관심을 확인하기 위해 지원 동기와 함께 지원 사업부의 시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 등을 기입하도록 했다.

효성은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다음달 21일 인·적성검사를 실시한 뒤 11월 초 면접을 실시할 계획이다. 면접은 직무 프레젠테이션, 핵심가치 역량 면접, 집단토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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