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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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안구에 직접 면도날 갖다대는 눈알 손질 의 장인(매우 위험!)

손님의 안구(眼球)에 면도칼을 갖다대는 이 남자의 작업, 보기만 해도 아찔하다. 홍콩의 사우스차이나 모닝모스트는 11일, 중국 쓰촨성 청두에 사는 62세의 남성이 손님의 눈알 주위를 면도하듯이 쓸어내리는 영상을 소개했다. 그가 하는 작업은 바로 눈알 주변의 먼지와 이물질 찌꺼기를 쓸어내는 ‘눈알 손질’이다. 이 지역에선 ‘눈알 손질’의 장인으로 알려진 시옹(62)씨는 40년간 이 직업을 하고 있는데, 사람의 눈 주위를 면도칼로 다루는 위험한 작업임에도 그동안 다친 사람은 없었다고. 그에게 ‘손질’을 받은 한 남성은 “전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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