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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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2 months ago

이젠 길 잃지 않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걷기의 인문학 리베카 솔닛 지음, 김정아 옮김/반비(2017) 지난 며칠간 달은 찬란하고 하늘은 드높고 바람은 살며시 불어와서 인생이 한결 부드럽게 느껴졌다. 눈을 감으니 풍경 하나가 떠오른다. 내 친구가 사는 섬동네에 어느날 떠돌이 엄마 개가 여섯 마리 새끼 강아지와 나타났다. 개는 아기를 낳은 지 얼마되지 않기 때문에 축 늘어진 젖가슴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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