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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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7 days ago

[단독] 국정원의 ‘법정 위증’…3년만의 재수사로 ‘탄로’

국가정보원이 2014년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재판에서 민간인 여론조작 활동과 관련해 ‘거짓 증언’을 한 사실이 3년 만의 검찰 재수사로 탄로났다.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부장 진재선)와 공공형사수사부(부장 김성훈)는 2009~12년 ‘사이버외곽팀’ 팀장으로 활동하며 국정원으로부터 10억여원의 활동비를 받은 혐의(공직선거법 위반 등)로 송아무개씨의 구속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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