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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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배상문, 소극적, 방어적 플레이 때문에 부진했다 ..신한동해오픈 첫날 부진

배상문(31)의 복귀전이 신통치 않았다. 지난달 16일 군 전역한 배상문은 14일 인천 청라 베어즈베스트 골프클럽(파71)에서 개막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에서 2년여만에 골프팬들과 만났다. 대회 첫날 1라운드에는 평일 오전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100명이 넘는 갤러리가 몰렸다. 대부분이 배상문의 경기를 보러온 팬들이었다. 배상문이 1번홀에서 300야드를 넘는 드라이버샷을 날리자 여기저기서 환호성이 울렸다. 배상문은 경기를 마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당시 심정을 묻자 군 생활을 하면서 늘 그리워하던 그 순간이었다 면서 행복했다 고 말했다. 배상문은 첫 티샷을 마치고 페어웨이를 걸어가면서 필드 복귀를 꿈꾸며 견뎠던 2년 세월이 주마등처럼 생각나 울컥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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