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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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美, 中 압박 가속페달… “경제검찰 역할 못해… 반성·혁신하겠다”


미국이 중국에 대한 제재와 압박 수위를 점점 높여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중국계 사모펀드의 미국 반도체 회사 인수 승인을 거부했고, 스티브 므누신(사진) 재무장관은 “북한과 거래하는 나라와는 거래를 중단할 수 있다”며 “중국도 예외는 아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중국계 사모펀드인 캐넌브리지가 미 반도체 회사인 래티스반도체를 13억 달러(약 1조4725억원)에 인수하려던 거래를 불허했다. 백악관은 “이 거래는 중국 정부가 지원하고 있다”며 “국가 안보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CNBC방송은 거래 무산 배경으로 중국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심기가 불편한 것도 무관하지 않다고 분석했다. 중국이 북한의 6차 핵실험과 탄도미사일 개발을 막지 못한 데 따른 불만이 반영된 결정이라는 해석이다. 므누신 재무장관도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북한과 거래하는 그 어떤 나라와도 거래를 중단할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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