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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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70여곳 선정한다

연간 10조원이 투입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윤곽이 드러났다. 10월말 사업계획서 접수 후 오는 12월 시범사업 70여곳을 선정하고 우수사례로 만들어 확산시킬 계획이다. 특히 선정과정에서 둥지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과 지역 부동산 시장 불안에 대한 대책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도시재생뉴딜 시범사업 70여곳 선정1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달말 도시재생특별심의위훤회 심의를 거쳐 이같은 내용의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선정계획을 확정한다. 연말까지 총 70곳 내외(광역지자체별 최대 3곳.중앙정부 15곳, 공공기관 제안 공모 10곳)의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이 선정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된다.지자체 사업계획은 우리동네살리기(소규모 주거), 주거지지원형(주거), 일반근린형(준주거), 중심시가지형(상업), 경제기반형(산업) 등 5개 유형으로 나뉜다. 국토부는 57개 사업모델을 메뉴 형태로 제공해 지역여건에 맞는 사업계획을 수립하도록 했다.우리동네살리기, 주거지지원형, 일반근린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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