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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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한샘, 방·거실 이어 주방도 접수하나

가구업계 1위 한샘이 소형가전 시장 내 영역 확대에 나선다. 인기를 끈 진공블렌더 오젠 두번째 모델과 정수기 시장에도 뛰어들 예정인 것. 소형가전 시장 확대는 주방가구와의 시너지 효과를 노린 것이라는 분석이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샘은 오는 10월 진공블렌더 오젠 두번째 모델을 출시하고 올해 안에 수소환원수 필터가 적용된 직수형 정수기를 출시할 예정이다. 지난 5월 도마살균블럭을 출시한 것을 고려하면 3개 소형가전 제품을 출시하는 셈이다. 이같은 한샘의 소형가전 시장 진출은 가구외의 새로운 먹거리 찾기라는 게 관련업계 평가다. 한샘은 가구시장을 공간의 개념으로 접근하고 있다. 단순히 제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공간구성을 판매한다는 것. 이 과정속에서 소형가전은 소비자층이 겹치는 적절한 아이템인 셈이다. 오젠과 도마살균블럭의 성공적인 론칭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2015년 8월 출시한 오젠의 성과도 생활가전 사업 확대에 영향을 미쳤다. 지난해 오젠의 매출액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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