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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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세네갈 출신 듀크, GS칼텍스의 새 희망되나

2017~2018시즌을 준비하는 GS칼텍스는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에서 세네갈 출신의 파토우 듀크를 지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V-리그 여자부의 사상 첫 아프리카 출신 선수는 물론이고, 외국인 선수 가운데 비교적 단신(180cm)인데다 나이도 32세로 많았다. GS칼텍스의 선택은 신장은 작아도 점프와 순발력, 배구 센스로 차상현 감독이 추구하는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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