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5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ohmynews
2 months ago

박근혜 정부, lt;무한도전 gt;도 괴롭혀... 김태호라 버텼다



언론노조 MBC본부가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가 MBC 경영진을 통해 무한도전 에 창조경제 를 홍보하는 내용을 다루라고 요구했다는 내용을 폭로했다. 14일 서울 상암동 MBC본사에서 열린 언론노조 MBC본부 총파업 11일 차 집회는 국정원의 MBC 장악 사례 폭로 기자회견이었다. 이전 정권이 전방위적으로 MBC 프로그램 제작에 관여한 내용이 폭로된 가운데, 언론노조가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한 자체 조사 내용이다. 이날 예능 부문 사례 증언을 위해 참석한 최행호 PD는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가 MBC 경영진을 통해 무한도전 에서 창조 경제 관련 아이템을 다뤄달라면서, 김태호 PD 등과 청와대에서 만나 협의하자는 요구가 있었다. 하지만 김태호 PD는 적절하지 않다 는 이유로 거절했다 고 말했다. MBC 간판 예능 프로그램인 무한도전 에는 각종 상품은 물론, 지자체와 정부 기관의 PPL 요구가 줄을 잇는다. 창조 경제 가 박근혜 정부의 대표적인 공약이기는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박근혜

 | 

무한도전

 | 

괴롭혀

 | 

김태호라

 | 

버텼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