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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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골든블루, 지역 특산주 판로확대 앞장

골든블루가 자체 주류 유통망을 활용해 지역 특산주 판로확대에 나섰다.골든블루는 농림축산식품부,문경시와 함께 경북 문경의 오미자 전통주생산업체 오미나라와 지역특산주 국내외 판로 확대를 위한 상생업무 협약 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오미나라는 문경시에서 생산되는 고품질의 지역특산물을 구매해 우수한 지역특산주를 생산하고,골든블루는 골든블루 와 팬텀 으로 형성된 강력한 전국 영업 유통망과 마케팅 노하우를 이용해 지역특산주 홍보와 판매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문경시는 뛰어난 지역특산물의 생산과 안정적 수급을 도모하고, 농식품부는 지역특산주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산업 기반 조성 및 소비 촉진 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김동욱 골든블루 대표는 골든블루의 강점을 살려 판매 유통을 확대해 지역특산주를 활성화시키고, 향후에는 해외로도 수출 길을 넓혀 우리 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겠다 고 밝혔다. win5858@fnnews.com 김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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