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5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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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어젠다 세팅 실패했다” 반성문 쓴 靑 참모진


청와대가 14일 임종석 비서실장 주재로 수석보좌관회의를 열고 새 정부 출범 이후 어젠다 세팅에 실패했다는 자성의 목소리를 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수보회의 직후 브리핑에서 “참석자들은 지난 4개월간을 돌아보며 어젠다 세팅을 우리 스스로 할 수 없었던 점에 인식을 같이했다”며 “다음주 유엔총회 일정 이후 우리 스스로 구상과 계획대로 실천할 중장기 전략을 마련하자고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회의에서는 올 하반기 정책 운영과 관련한 정책 환경, 추진방향, 핵심과제 추진전략, 시기·목표별 대응 전략을 놓고 보고 및 토론이 이뤄졌다. 정기국회 시즌임을 감안해 일자리 창출, 적폐청산, 생활안전, 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등 문재인정부 주요 국정과제 추진 방안도 논의됐다.

청와대는 특히 일자리 창출 본격화를 위해 하반기부터는 민간 일자리 정책을 본격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따라 공공일자리 확대정책에 이어 민간 기업이 참여하는 일자리 창출 논의가 곧 활발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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