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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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인터뷰] 비탈리 편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 기회의 땅 우즈벡에 韓기업 투자하세요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은 올해로 수교 25주년을 맞았다. 또 고려인이 옛 소련 극동지방에서 우즈벡에 강제 정착한지 80주년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에 맞춰 지난 7월초 우즈벡 수도 타슈켄트에 있는 서울공원 을 찾아 고려인 정착 80주년 제막식을 하고 이 땅이 진정한 그들의 고향임을 축하했다. 1937년 강제 추방 당시 소련 스탈린 정권은 6개월 동안 7만5000여명의 한국동포를 우즈벡으로 이송, 지금은 18만여명이 제2의 고향 삼아 지내고 있다. 파이낸셜뉴스는 지난 11일 서울 한남동 주한 우즈벡 대사관에서 비탈리 편 대사(70.사진)를 만났다. 그는 고려인 2세로 한국어가 유창했다. 편 대사는 양국은 여러 방면에서 교류를 확대 및 강화해야 한다 며 우즈벡인은 한국 사람과 비슷한게 아주 많다. 인사 잘 하는 것도 그렇고, 부모님 공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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