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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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조환익 한전 사장, LG유플러스와 협업 논의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사진)이 14일 LG유플러스를 찾아 4차 산업혁명 협업을 논의했다. 한전에 따르면 조 사장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빅데이터 센터를 방문,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의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개발로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양사가 긴밀하게 협업할 것을 제안했다. 한전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전력에너지 분야의 새로운 비즈니스 생태계를 확장하고 AI 기반의 디지털 한전 을 구현하기 위한 목적 이라고 방문 배경을 설명했다. 향후 한전은 LG유플러스와 AI 기반 에너지마켓 플레이스를 구현하는 데 필요한 첨단기술을 공유하고 에너지 효율화 및 IoT 전용망 사업분야에서 협업하기로 했다. 한전은 이외에도 LG유플러스와 스마트그리드 및 공장 확산, 홈 IoT 사업 등에서 협력 중이며 AI가 접목된 디지털 한전 인프라 기술을 공동으로 연구하고 있다. 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문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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