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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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fn 이사람] 전병성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그린잡 으로 일자리 5만개 창출

전병성 한국환경공단 이사장(62.사진)은 자타공인 환경분야 전문가다. 환경부에 근무하면서 자원순환국장, 수질보전국장, 국제협력관, 공보관, 환경전략실장에 이어 대통령 환경비서관까지 거쳤다. 여기다 환경부로 옮기기 전 기획예산처(현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등을 경험했고, 기상청장도 지냈다. 이런 경력을 지닌 전 이사장이 환경공단 이사장을 맡은 지 1년 즈음 내놓은 정책이 4차 산업혁명과 환경일자리다. 오랫동안 고민해왔던 환경 에 나라 전체의 경제 그림을 그렸던 예산처와 국토부의 산업.일자리 노하우를 합친 것이다. 전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환경은 대기, 수질, 폐기물 등 다양한 정보를 융합.분배해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빅데이터 플랫폼이 요구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표적인 것이 환경범죄예측시스템(프로파일링), 통합환경관리지원시스템, 환경영향진단시스템 등이다. 다양한 통계.민원.비정형 자료를 환경범죄 데이터에 적용하고 이를 각 사업장 여건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찾아내며 대규모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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