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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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문재인 대통령이 전술핵재배치 반대 쐐기 박은 까닭은…

아시아투데이 김동현 허고운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북한의 핵위협을 맞아 한국이 자체 핵무기를 개발하거나 전술핵무기를 재배치하는 것에 찬성하지 않는다”고 주한미군의 전술핵무기 한반도 재배치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음 주 미국 뉴욕 방문을 앞두고 있는 문 대통령은 이날 미국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간 청와대 대변인 명의의 전술핵 재배치 반대 입장은 있었지만 문 대통령이 이를 직접 언급한 것은 처음이다. 문 대통령은 “우리 자체 핵무기를 보유함으로써 북한에 대응하는 것은 한반도의 평화를 보장하지 않는다”며 “자체 핵무장이 동북아시아 핵무장 레이스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 같은 문 대통령의 언급은 날로 거세지고 있는 야권발 전술핵 재배치 요구를 조기 차단하고, 국제사회를 향해서도 대한민국 정부의 입장을 명확히 해 두려는 뜻으로 보인다. 특히 국내에서는 “중국 정부를 압박하는 수단으로 전술핵 재배치 카드를 남겨두며 이를 활용해야 한다”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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