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huffingtonpost
2 months ago

거스 히딩크 감독이 한국 축구 위해 어떤 형태로든 기여할 용의 있다 고 밝혔다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을 4강으로 이끈 거스 히딩크 전 감독이 14일 오후 6시(한국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재부임설이 불거지자 직접 입장을 밝힌 것.



연합뉴스에 따르면 히딩크 감독은 이날 한국 축구를 위해서, 한국 국민이 원하고 필요로 한다면 어떤 형태로든, 어떤 일이든 기여할 용의가 있다 고 말했다. 이어 대한축구협회와 공식적으로 논의된 것은 없다 며 아직 공식 요청은 없었다고 밝혔다.

국민일보에 따르면 히딩크 감독은 또한 여러 여건을 고려할 때 축구팀 감독으로 2002년 월드컵 영광을 재현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본다 며, 축구협회의 결정을 존중한다 라고도 전했다.

감독직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은 만큼, 히딩크 감독은 협회가 제안한다면 어떤 형태 로든 한국 대표팀을 도울 생각이 있다는 발언을 풀이된다.

YTN은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히딩크

 | 

감독이

 | 

형태로든

 | 

기여할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