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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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친절한 리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도지한, 임수향과 직진로맨스에 제동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도지한이 임수향 때문에 요동치는 감정을 고스란히 드러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지난 13일 방송된 KBS1 저녁일일극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78회에서는 제동 걸린 차태진(도지한)과 무궁화(임수향)의 로맨스가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아프게 만들었다. 차태진은 진도현(이창욱)과 함께 있는 무궁화에게 “이런 얘기까지 하고 싶지 않았는데 왜 자꾸 그 인간이랑 있는걸 보이는 거야?”라고 무거운 목소리로 물어보자, 그녀는 “지금 질투하시는 거예요?”라며 그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가벼운 장난을 걸었다. 하지만 굳은 표정이 풀어지지 않자, “결혼이든 재혼이든, 그 사람을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어! 뭐 그정도는 돼야 하는 거 같은데 우린 서로 좋아하고 함께 하기로 했지만 아직 그만큼은 아닌가 봐요” 무궁화는 자신의 본심을 털어놔 차태진의 마음을 저릿하게 만들었다.이후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 무궁화를 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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