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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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2 months ago

히딩크 “한국 축구 위해 어떤 형태로든 기여하고 싶다”

거스 히딩크(71) 전 2002년 한·일월드컵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14일 “한국 축구를 위해서, 한국 국민이 원하고 (나를) 필요로 한다면 어떤 형태로든, 어떤 일이든 기여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히딩크 전 감독은 이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연합뉴스 를 비롯한 한국 취재진과 간담회를 갖고 “대한축구협회(KFA)와 공식적으로 논의된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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