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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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yes+ Culture] 지나간 시간에서 인간성 회복 의 길을 찾다

한국의 아비뇽 페스티벌 이라고 불리는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가 15일부터 내달 15일까지 한달여간 서울 혜화동 아르코예술극장과 대학로예술극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서울국제공연예술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순수 공연예술 축제로 올해는 과거에서 묻다 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지난해에 이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공동주최하는 2017 SPAF에는 그리스, 루마니아, 아일랜드, 캐나다, 프랑스, 영국 등 6개국의 해외초청작과 9편의 국내작을 비롯해 창작산실 in SPAF, 한.영 공동 프로젝트 작품 등 총 7개국 17개 작품이 선보인다. 주제 선정 이유에 대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집단 우울증에 빠진 사회 가운데 참된 인간성을 회복해야 할 절명의 위기에 처한 오늘의 지구를 보며 해결점을 지나간 시간에서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주제를 선정하게 됐다 고 밝혔다. 올해 SPAF는 시저와 브루투스의 이야기는 단지 흘러간 옛 이야기일 뿐인가 라고 묻는 루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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