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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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히딩크 ‘복귀 의사 직접 밝혀…“한국 축구 위해 어떤 자리든 맡겠다”




거스 히딩크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14일 “한국 축구를 위해 어떤 형태로든 기여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히딩크 전 감독은 이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 국민이 원하고, (나를) 필요로 한다면 어떤 형태로든, 어떤 일이든 기여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대한축구협회와 공식적으로 논의된 것은 없다”고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히딩크 전 감독의 이같은 발언은 한국 측에서 공식 요청이 있을 경우 대표팀 감독을 포함해 자신에게 주어지는 역할을 하겠다는 뜻을 내비친 것으로 풀이된다. 히딩크 전 감독 측은 지난 6월 축구협회에 이같은 의사를 비공식적으로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히딩크 전 감독은 한국 축구대표팀 전력에 대해 “여러가지 여건으로 봐서 축구팀 감독으로서 2002년 월드컵의 영광을 다시 재현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본다”고 평가했다. 그는 또 신태용 감독을 2018 월드컵 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한 축구협회 결정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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