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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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utnews
2 months ago

한국 위해 일하겠다 히딩크의 모호한 진심은 왜?

모호한 발언이지만 한국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은 여전했다. 거스 히딩크 감독은 14일(한국시각)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연합뉴스 등 한국 취재진과 만나 최근 불거진 한국 축구대표팀 부임설에 대해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히딩크 감독은 대한축구협회와 공식적으로 논의된 것은 없다 면서도 한국 축구를 위해서, 한국 국민이 원하고 (나를)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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