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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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기여하겠다 히딩크, 2002 영광 재현 어렵다 ... 논란 끝

[OSEN=우충원 기자] 거스 히딩크 감독은 결국 한국 대표팀 감독직에 대한 의지가 없었다. 거스히딩크 재단의 사무총장에게 온 국민이 놀아난 꼴이 됐다.히딩크 감독은 14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한 호텔에서 국내 언론사 특파원들을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네덜란드가 아닌 제 3국에서 머물던 히딩크 감독은 갑작스럽게 이뤄진 기자회견에서 한국 축구의 행보에 도움을 주고 싶다는 말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연합뉴스 등 기자회견에 참석한 매체들은 한국 축구를 위해서, 한국민이 원하고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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