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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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yes+ Style] 밥만먹고 못살아 이곳에 가면 식사도 놀이가 된다

작가 김훈은 그의 책 라면을 끓이며 에서 맛은 화학적 실체라기보다는 정서적 현상 이라고 썼다. 맛을 느끼는 것은 단순히 혀 가 아니라 음식을 먹는 분위기, 같이 밥을 먹는 상대, 기분 등에 따라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는 의미다. 맛은 오감의 하나일 뿐이지만 다른 감각에도 큰 영향을 받는다. 코를 막고 음식을 먹으면 맛을 잘 느낄 수 없거나,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 등이 이를 증명한다. 맛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오감명소 를 찾아봤다.■ 푸드테인먼트 청담동 SPC플레이 지난 4일 서울 청담동 도산대로에 문을 연 SPC그룹의 플래그십 스토어 SPC플레이 는 놀이와 재미를 전면에 내세웠다. SPC그룹은 음식에 엔터테인먼트를 더했다는 의미로 해당 공간은 푸드테인먼트 라고 명명했다. 물론 맛있는 음식은 기본이다. SPC플레이는 총 3층에 각 층별로 SPC그룹의 대표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1층은 뉴욕에서 온 줄서서 먹는 수제버거 쉐이크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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