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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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정명진 의학전문기자의 청진기] 만성 중이염 내시경 수술, 고막 주위 피부만 절개하는 최소침습수술법

중이염은 고막 바로 뒤편의 위치한 중이 라는 공간에 염증이 발생하는 것을 말합니다. 증상에 따라 급성 중이염, 삼출성 중이염, 만성 중이염으로 구분됩니다. 급성 중이염에서 이행한 삼출성 중이염이 적절하게 치료되지 않으면 만성 중이염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만성 중이염은 귀에서 고름이 흘러나오는 이루가 가장 흔한 증상입니다. 또 청력 저하 및 이명이 나타나며 드물지만 어지러움, 안면신경마비, 두통, 이통(귀의 통증)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만성 중이염 치료는 크게 약물치료와 수술치료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약물치료는 염증 발생을 억제해서 진물이 나오는 것을 줄여주고 중이염에 의한 합병증을 줄여줍니다. 약물 치료에도 염증이 지속되면 수술 치료를 해야 합니다. 만성 중이염 수술은 수술 부위 주변에 안면신경, 달팽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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