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fnnews
2 months ago

[yes+ Health] 촉촉했던 내 다리내놔.. 가을이면 더 심해지는 피부건조증

가을철 아침 저녁으로 부는 찬바람이 피부를 마르게 한다. 가을에는 피지 분비가 줄어들고, 땀 분비도 감소되므로 피지막이 생기기 어려운 환경을 만든다. 이 때문에 피부 표면의 수분 함유량이 줄어 피부가 조임, 당김을 느낄 수 있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피부 표면의 미세한 각질이 하얗게 일어나고 비늘 같은 각질이 떨어져 나온다. 유박린 강동경희대병원 피부과 교수는 14일 피부 건조증이 진행되면 피부가 마른 논바닥처럼 갈라지고 가려움증을 동반하는 피부염이 된다 며 건조한 가을철부터 시작돼 겨울까지 흔히 발생한다 고 설명했다. ■긁으면 2차 세균감염 우려 피부건조증이 생기면 가려움증이 시작된다. 이를 참지 못하고 긁게 되면 딱지가 생기고 각질, 홍반 등의 피부 발진이 발생할 수 있다. 이후 피부가 튼 것처럼 갈라지는 건성 습진 이 나타나기도 한다. 가려움증은 처음에는 허벅지, 종아리 등 다리와 팔 등에서 시작해 점차 마찰이 심한 골반이나 옆구리, 허리 주위 등 온 몸에서 발생할 수 있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yes

 | 

Health

 | 

촉촉했던

 | 

다리내놔

 | 

가을이면

 | 

심해지는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