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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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김호곤 부회장 히딩크 감독측 연락 받은 적 없다

거스 히딩크(네덜란드) 감독이 지난 6월 대한축구협회측에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해 일하고 싶다는 뜻을 전달했다는 주장에 대해 김호곤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은 들은 바 없다고 부인했다. 김 부회장은 14일 뉴시스와의 전화통화에서 히딩크측으로부터 그런 연락을 받은 적이 없다 고 말했다. 히딩크 감독측은 3개월 전 대리인 등을 통해 대한축구협회측에 한국 감독직 희망 의사를 전달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축구협회는 6월15일 울리 슈틸리케 전 감독을 경질한 뒤 7월4일 신태용 감독을 후임으로 임명했다. 히딩크 감독측 주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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