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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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93일만에 선발 한현희, 한화전 5이닝 2실점 호투

[OSEN=대전, 이상학 기자] 넥센 사이드암 투수 한현희(24)가 93일만의 선발등판에서 호투했다. 한현희는 1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벌어진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와 원정경기에 선발등판, 5이닝 8피안타 1사구 2탈삼진 2실점으로 막았다. 2-2 동점 상황에서 6회 불펜에 마운드를 넘겨 승패없이 물러났지만 93일만의 선발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1회 양성우에게 우전 안타를 맞았지만, 송광민을 헛스윙 삼진 처리하는 등 나머지 3타자를 범타 처리했다. 2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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