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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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홍준표 “친박, 보수우파 궤멸 책임” vs 김태흠 “독고다이는 리더가 될 수 없어”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와 친박(친박근혜)계가 장외 설전을 벌였다.

홍 대표는 14일 류석춘 혁신위원장이 교수로 재직 중인 연세대 사회학과 특강에서 친박계에 대해 “이념집단이 아니다. 국회의원 한 번 하기 위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치맛자락을 잡은 집단”이라고 말했다. 홍 대표는 전날 혁신위가 박 전 대통령과 서청원 최경환 의원에 탈당 권유를 권고한 것과 관련해 “한국에 보수 우파를 괴멸시킨 책임을 물어서 세 분은 당을 나가라고 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당은 젊은층에게 외면받고 있는데 어떻게 나아갈 것인가’라는 학생의 질문에 “대안 정당이 되려면 제일 처음으로 탄핵 프레임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그분들한테 묶여서 같이 도매급으로 좌절하기는 어렵다”고 했다.




그러나 친박계인 김태흠 최고위원은 페이스북 글에서 “독고다이(단독플레이)는 조직의 리더가 될 수 없다”며 홍 대표를 비난했다. 그는 “홍 대표의 박 전 대통령 출당 추진 과정과 연세대 특강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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