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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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 months ago

사직구장 1만여명이 최동원과 함께 노래를 불렀다

1만여명의 부산팬들이 최동원과 함께 젊은 그대 를 불렀다. 14일 부산 사직구장.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서 5회말이 끝난 뒤 클리닝타임 때 전광판에서 두 사람이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방영됐다. 옛날 방송 영상으로 안경을 끼고 양복을 입은 최동원과 가수 김수철이 젊은 그대 를 부르는 모습이었다. 이날 사직구장을 찾은 팬들은 이 영상을 보며 함께 노래를 불렀다. 故 최동원 선수의 6주기 추모 행사 REMEMBER 최동원 이 14일 열렸다. 그가 떠난지 벌써 6년이나 흘렀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지만 세월은 그렇게 흘러갔다. 이날 오후 3시 롯데는 사직구장 앞 최동원 동상앞에서 추모행사를 가졌다. 김창락 대표이사와 이윤원 단장, 조원우 감독, 선수 대표 이대호가 헌화와 함께 묵념을 했다. 경기전 그의 6주기를 추모하는 묵념과 함께 최동원의 어머니 김정자 여사의 시구행사가 열렸다. 김씨는 아들의 이름과 등번호가 적힌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섰다. 아들을 생각하면서 힘껏 던져보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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