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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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현대차 美 어린이병원에 수해지원금 20만 달러 기부

아시아투데이 박지은 기자 = 현대자동차는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국회의사당에서 ‘소아암 의원모임’과 ‘현대 호프 온 휠스’ 행사를 개최했다. 미국 하원의원 102명으로 구성된 소아암 의원모임은 ‘소아암 계몽의 달’ 9월에 연례 행사를 열고 있으며, 현대차는 지난 2011년부터 7년 연속 초청을 받고 있다. 민간기업 가운데 이 행사에 초청받는 곳은 현대차가 유일하다. 한창환 현대차 미국판매법인(HMA) 법인장은 현대 호프 온 휠스 소개에서 “현대차와 딜러들은 지난 1998년부터 소아암을 근절시키기 위한 싸움에 적극 동참해 왔다”면서 “올해도 68개 소아암 치료 연구 프로젝트에 1500만 달러를 지원해 연말까지 누적 기부금이 1억3000만 달러(약 1472억 5100만원)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달 초 텍사스주 휴스턴 지역을 강타한 태풍 하비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현대 호프 온 휠스에서 피해 지역 5개 어린이 병원에 20만달러(약 2억2660만원)를 후원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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