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11 days ago

여당은 전 정부를,야당은 현 정부를…헐뜯기로 끝난 대정부질문

아시아투데이 조재형 기자 = 대정부질문 마지막날인 14일 여야는 비비케이(BBK) 사건, 방송법 개정안 등을 놓고 설전을 벌였다. 여당은 전 정부의 비위를 재수사해야 한다고 지적했고 야당은 현 정부의 정책에 대해 꼬집었다.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은 14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BBK 가짜 편지 사건’과 관련한 추가 증거를 확보했다며 법무 당국에 재수사를 요구했다. 박 의원은 이날 “가짜 편지 사건과 관련해 새로운 단서를 보여 드리겠다”며 관련한 문자 메시지를 전격 공개했다. 이 문자는 “기회가 되면 정식으로 사죄하겠다. 두 개의 카드가 남아 있다. 지금 쓸 때는 아니다. 가짜 편지의 검찰청 발표는 박모 검사의 말 빼고는 모두 거짓이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BBK 가짜편지는 2007년 17대 대선을 앞두고 의혹의 당사자인 김경준 전 BBK투자자문 대표가 이명박 당시 한나라당 후보에게 타격을 주려고 여권과의 교감 아래 입국했다는 ‘기획입국설..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여당은

 | 

정부를

 | 

야당은

 | 

정부를…헐뜯기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