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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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11 days ago

재벌 개혁, 시대의 요구인데…‘가족승계’ 욕망 여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달 1심에서 징역 5년형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국내 대표 재벌 삼성의 총수 일가가 실형을 선고받은 것은 이 부회장이 처음이다. 박상인 서울대 교수(행정대학원)는 “촛불 시민들이 적폐 청산을 요구하면서 적폐 근원에 정경유착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아니었다면 이 부회장이 실형을 받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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