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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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싱글와이프’ 서유나·성혁, 단 둘이 출근길...“두 사람 사귀어?”

           ‘싱글와이프’ 서유나가 성혁과 로맨스를 꿈꿨다. 14일 오후 방송된 드라맥스, 유맥스 수목드라마 ‘싱글와이프’에서는 엄현경과 곽희성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짐과 동시에 미묘한 신경전과 기류가 흘러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전개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효림(서유나 분)은 좀 더 적극적으로 민홍(성혁 분)에게 다가갔다. 아침 일찍 민홍의 집에 찾아간 효림은 라희(엄현경 분)를 뒤로한 채 민홍과 단 둘이 출근을 했다. 이 광경을 본 직원들은 “두 사람 왜 같이 오냐”며 효림과 민홍의 사이를 의심했고, 효림은 “출근하는 길에 민홍씨 집이 딱 있더라. 그래서 종종 같이 오려고 한다”며 당당하게 말했다.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 직원이 “웃겨 정말. 누가 보면 사내 연애라도 하는 줄 알겠어”라고 타박을 주자, 효림은 “그럼 안 되냐”고 응수했다. 이에 사람들이 “그럼 사귀어? 선남선녀인데 사귈 수도 있지”라고 반문했고, 효림은 “감사하다”고 맞받아쳐 민홍을 당황케 했다. ‘싱글와이프’는 재벌 2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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