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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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욕심 내지 않고 더 좋은 시로 보답”

(동양일보 김재옥 기자) 충북여성문학의 창작의욕 고취를 위해 동양일보와 뒷목문학회가 제정한 12회 충북여성문학상 시상식이 14일 동양일보 아카데미홀에서 열렸다.이날 시 ‘시래기 밥’으로 수상의 영광을 안은 최덕순(55·사진) 시인은 특별 제작된 황금펜촉패를 받았다.시 ‘시래기 밥’은 심사위원들로부터 “시상을 전개하는 방식이 일반적인 서술형식을 벗어나지 않고 있음에도 시인만이 가지고 있는 언어에 대한 날카로운 촉수 때문에 읽는 내내 뭉클한 울림으로 시적 긴장을 놓치지 않는 수작”이라는 호평을 받았다.이날 시상식에서 조철호 동양일보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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