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dynews
8 days ago

의식 잃은 시민 구한 예비군 지휘관

(증평=동양일보 김진식 기자)육군 37사단 중원연대 한 예비군 지휘관이 훈련에 참가한 예비군 중식제공을 위해 훈련장을 찾은 배달업체 직원이 심정지로 인해 생사를 넘나드는 상황에서 소중한 목숨을 구해 화제가 되고 있다.중원연대에 따르면 지난 13일 낮 12시 20분께 도시락 배달을 위해 충주 예비군 훈련장을 방문한 배달업체 직원 이모씨(66)는 갑작스레 의식을 잃고 바닥에 쓰러졌다. 이를 목격한 김태복 신니면대장은 침착하게 119구조대에 신고하고, 이강무 교현안림동대장은 구조대원들이 도착하기 이전에 지속적으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예비군

 | 

지휘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