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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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교회 3.0’ 저자 닐 콜 목사 “오가닉 처치 운동, 건강한 교회 개척하는 것”


“한국교회는 과거 부흥의 경험을 극복해야 합니다. 과거의 성공은 미래 성공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입니다. 우리는 과거 성공에 얽매이기 쉬워 그것을 초월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에서 ‘오가닉 처치(Organic Church) 운동’을 펼치는 닐 콜 목사는 최근 이메일 인터뷰를 통해 이렇게 강조했다. 오가닉 처치 운동은 ‘친(親)예수’를 지향하는 교회를 개척하자는 것이다.

콜 목사는 6년 동안 미국을 포함해 23개국에서 교회 700여개를 개척한 교회증식협회(CMA)의 창립자 겸 대표다. 이 운동은 전 세계 교회 개척에 깊은 영향을 주고 있다. 국내에선 ‘오가닉 처치’ ‘교회 3.0’ ‘LTG 삶을 변화시키는 소그룹’의 저자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오는 25∼28일 서울 예한교회(이승현 목사)에서 열리는 ‘오가닉 처치 세미나’ 주 강사로 나선다. 콜 목사는 국내에서 개척교회 운동을 벌이는 ‘넥스트 네트워크’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예수의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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