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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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文대통령 “이런 상황에서는 북한과 대화 불가능”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 “이런 상황에서는 대화도 불가능하다”고 강력하게 규탄했다. 북한의 연이은 도발에 불안해하는 국민들을 향해 정부를 믿고 흔들리지 말라는 대국민 메시지도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8시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 상황실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회의를 긴급 소집하고 모두 발언을 통해 “정부는 북한의 도발을 절대 좌시하지 않고 국제사회와 힘을 모아 북한의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단호하게 실효적인 대응 조치를 강구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북한은 이날 오전 6시57분쯤 평양시 순안일대에서 일본상공을 지나 북태평양 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 12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 제재 수위를 높인 결의안 2375호를 통과시킨지 3일만이다. 6차 핵실험이 있었던 날로부터 12일만의 추가 도발이기도 하다.

문 대통령은 북한이 유엔 안보리 결의를 무시하고 또다시 도발을 벌인 데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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