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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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파티피플 윤종신 좋니 로 무려 28년, 총 9925일만에 음방 첫 1위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박진영과 윤종신이 SBS 파티피플 에서 동병상련 의 교감을 나눈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늘밤 방송하는 파티피플 에서는 최근 신곡 좋니 로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 정상을 휩쓸면서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윤종신이 출연해 MC 박진영과 만난다. 1990년 데뷔한 윤종신은 좋니 로 무려 28년, 총 9925일만에 음악방송에서 첫 1위를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역주행 인기몰이로 정상을 차지하며 가요계 최고 화제의 인물이 된 그가 선택한 프로그램이 바로 박진영이 진행하는 파티피플 이었다. 토요일밤 클럽 분위기의 파티 콘셉트를 표방하는 새로운 포맷으로 음악 토크쇼의 새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파티피플 의 박진영과 좋니 로 쟁쟁한 아이돌과의 경쟁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윤종신의 만남은 핫피플 의 조우, 그리고 둘 사이의 절묘한 공통점으로 화제를 모은다. 1990년과 1993년 가요계에 데뷔한 윤종신과 박진영은 주옥같은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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