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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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현대차 미국판매법인 사장에 현대트랜스리드 출신 이경수씨


9개월간 공석이던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HMA)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로 현대트랜스리드 CEO 출신 이경수(61·사진)씨가 18일(현지시간) 취임했다.

HMA CEO 자리는 지난해 12월 전임 데이브 주코브스키 사장이 사임한 뒤 제리 플래너리 수석 부사장이 직무 대행을 맡아왔다. 새 CEO 부임으로 플레너리 수석 부사장은 법무·안전 최고 임원 자리로 돌아갔다. 신임 이 사장은 “전략적으로 중요한 미국 시장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1982년 현대차에 입사해 미국, 유럽, 남미 등에서 20년 가까이 일했다. 최근까지 CEO를 맡았던 현대트랜스리드는 트레일러 등을 생산하는 현대차 계열 미국 법인이다. 현대차 측은 이 사장에 대해 “글로벌 사업을 깊게 이해하고 있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강창욱 기자 kc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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