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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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천안서 여중생 또래 또 집단폭행

(천안=동양일보 최재기 기자) 부산과 유사한 여중생 집단 폭행사건이 천안에서도 발생했다. 또래를 집단 폭행하고 폭행 장면을 휴대폰으로 촬영, SNS에 유포한 점이 유사하다.충남 천안동남경찰서는 또래 여학생을 폭행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A양(14)등 10대 2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양 등은 지난 12일 오후 8시30분께 A양이 이사 가기 전 살았던 빈 집에서 SNS를 통해 알게 된 여중생 B양을 불러 ‘험담을 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얼굴과 가슴을 때리고 무릎을 꿇려 놓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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